여자 앵커 안경 파격 임현주 아나운서 누구?JTBC 출신 MBC파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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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앵커 안경 쓴 파격적인 모습으로 아침 뉴스를 진행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985년생 올해 한국나이 34살의 대한민국 앵커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파업 종류 후 MBC '우리말 나들이', '뉴스 데스크', '경제 매거진 M'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임현주는 12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앵커석에 앉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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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여자 앵커 안경 쓴 파격적인 모습으로 아침 뉴스를 진행했다. 바로 임현주 아나운서의 이야기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985년생 올해 한국나이 34살의 대한민국 앵커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KNN 부산경남방송 아나운서로 첫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임현주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광주방송 아나운서, JTBC 아나운서를 거쳐 2013년부터 현재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에 있다. 특히 임현주 아나운서는 과거 MBC 파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파업 종류 후 MBC '우리말 나들이', '뉴스 데스크', '경제 매거진 M'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임현주는 12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앵커석에 앉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임현주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 전화 통화를 통해 안경을 쓴 이유와 안경을 쓰고 나서 편안했던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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