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 가입땐 멤버십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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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부회장 하만덕)은 최근 갈수록 진화하는 모바일 금융 환경에 맞춰 고객 관점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을 출시하는 등 온라인 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스스로 상품을 선택해 가입한 고객들이 보험 가입 혜택을 지속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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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금융 ◆

대표적인 것이 온라인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유지만 해도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 제도다. 포인트는 엘포인트(L.POINT)로 전환할 수 있어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특히 보장성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Pay-back)' 서비스를 진행해 매달 납입보험료의 5%를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에 맞춰 노후 준비를 위한 통합 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 '연금나무'를 운영하고 있다. 변액보험부터 퇴직연금, 일반 연금 등 미래에셋생명에서 가입한 연금자산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정기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하도록 분기별 펀드 정기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을 설치한 고객은 지금까지 모은 자산으로 노후에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푸시 기능을 더해 편의를 더했다.
영업 현장에 부는 디지털 혁신 바람도 거세다. 지난해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설계사들의 모바일 교육 지원 플랫폼인 'M-스쿨'을 오픈해 현장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M-스쿨은 기존 PC 기반의 교육 지원 시스템을 모바일로 옮겨 더욱 확대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모바일 교육 플랫폼이다.
국내 은퇴설계 시장을 선도해오며 축적된 노하우와 영업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종합자산관리 커리큘럼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핀테크 시대에 맞춰 모바일 판매 채널을 확장하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모바일 금융·보험 오픈마켓인 'iALL(아이올)'을 통해 미래에셋생명뿐 아니라 제휴된 다른 보험사의 상품도 직접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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