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판청청, 판빙빙 아들설 정면돌파 "루머 개의치 않아"

박설이 2018. 3. 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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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 판빙빙의 19살 어린 동생 판청청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랩으로 답했다.

4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은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 방송 중 포지션 평가에서 랩을 선택, 자작랩을 썼다.

한편 판빙빙도 과거 판청청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루머에 대해 "남동생이다. 우리 엄마가 낳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표절 프로그램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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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톱배우 판빙빙의 19살 어린 동생 판청청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랩으로 답했다.

4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은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 방송 중 포지션 평가에서 랩을 선택, 자작랩을 썼다. 

랩에서 판청청은 "나를 욕하는 소리에 내 꿈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흐릿해지기 시작했다. 많은 길을 걸어오며 수없이 배척당했다"고 심경을 적었다.

그러면서 판청청은 "모든 유언비어들을 개의치 않는다"고 적었다. 판청청은 판빙빙보다 19살 어린 남동생이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부터 판빙빙의 아들이 아니냐는 의혹에 시달린 바. 이에 '유언비어'라고 못 박으며 '판빙빙 아들설'을 부인했다.

판청청은 무대를 마친 뒤, '판빙빙의 남동생'이라는 자신의 신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판청청은 "누나의 동생으로 알려지기보다 판청청으로 여러분에게 알려지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판청청은 이날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판빙빙도 과거 판청청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루머에 대해 "남동생이다. 우리 엄마가 낳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은 엠넷 '프로듀스 101'의 표절 프로그램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에 출연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판청청 웨이보,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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