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과거 미스코리아 시절 수영복 사진 화제 · 네티즌들 "18년 전 맞아?",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

김경민 기자 2018. 4. 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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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재조명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사랑의 미스코리아 과거 시절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2000년도에 제 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 바 있는 김사랑은 18년이 지난 지금, 과거와 비교했을 때 오히려 더 앳된 모습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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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과거 미스코리아 시절 수영복 사진 화제 · 네티즌들 “18년 전 맞아?”,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
[서울경제] 김사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재조명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사랑의 미스코리아 과거 시절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2000년도에 제 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 바 있는 김사랑은 18년이 지난 지금, 과거와 비교했을 때 오히려 더 앳된 모습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더군다나 그의 나이가 이미 마흔을 넘겼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완전 동안이다 이쁘고 몸매 좋고 다가졌네”, “다치셨다는데 빨리 완쾌하세요”, “사랑이 누나 아프지마요ㅠㅠ”, “너무 말라서 뼈가 약해 보이던데 빨리 나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1일 이탈리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사고로 다리가 골절됐다고 알려졌다. 일부 보도에서 김사랑이 맨홀에 추락한 사고라고 추정했으나 소속사 관계자는 “맨홀 추락사고는 아니며 여러 상황 때문에 오픈하기 어렵다” 는 답변을 내놓은 상태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서경 스타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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