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성적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방부터 시청률 1위 '돌풍 예고'

장연제 2018. 6. 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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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5.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 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에게 퇴사를 선언하는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준은 그의 퇴사를 막기 위해 프러포즈를 하는 등 시작부터 빠른 전개로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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