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0cm' 곽윤기 "내 이상형은 173~4cm 여성, 키 크면 멋있어 보여"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2018. 3. 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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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이상형을 말했다.

곽윤기는 14일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 자신의 키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화, 이승훈, 임효준과 함께 출연한 곽윤기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자 소신있게 답했다.

곽윤기는 "제가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진 여자가 좋다"면서 자신보다 더 큰 여성을 당당히 이상형이라 밝히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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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제공

곽윤기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이상형을 말했다.

곽윤기는 14일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 자신의 키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화, 이승훈, 임효준과 함께 출연한 곽윤기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자 소신있게 답했다.

그는 자신의 신장이 160cm로 쇼트트랙 선수 중에 가장 작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저는 173~4cm 정도의 여성이 좋다. 키가 크면 멋있어 보인다"라고 이야기 했다.

MC 윤종신도 "저와 와이프는 6cm 정도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곽윤기는 "제가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진 여자가 좋다"면서 자신보다 더 큰 여성을 당당히 이상형이라 밝히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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