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음주운전 체포' 대런 깁슨, 선덜랜드와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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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체포된 대런 깁슨(30)이 결국 선덜랜드를 떠난다.
깁슨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음주 상태로 차량 충돌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
그 결과 깁슨이 선덜랜드를 떠나게 됐다.
선더랜드는 3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깁슨이 상호 동의하에 선덜랜드를 떠날 것이다"라고 간략한 성명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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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대런 깁슨(30)이 결국 선덜랜드를 떠난다.
깁슨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음주 상태로 차량 충돌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 노섬브리아 경찰은 성명을 통해 “깁슨의 혈중 알코올 수치가 법적 기준을 초과했다. 즉시 체포돼 경찰서에서 취조를 받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사고 직후 선덜랜드는 깁스에게 출정 정지 징계를 내렸다. 당시 선덜랜드는 “이 문제에 대해 전면 조사에 착수한다”라는 뜻을 내비쳤다.
선덜랜드의 마틴 베인 회장 역시 “우리는 선수들이 최고 수준의 행동을 보이길 기대한다. 만약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강력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결과 깁슨이 선덜랜드를 떠나게 됐다. 선더랜드는 3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깁슨이 상호 동의하에 선덜랜드를 떠날 것이다”라고 간략한 성명을 전했다.
한편 깁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등 유스 출신으로 2005년 프로에 데뷔했다. 2012년 에버턴으로 이적한 뒤, 2017년 1월 선덜랜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깁슨은 에버턴 시절인 2015년에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바 있다.

사진=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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