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행복한 시간"..브리짓 닐슨, 55세에 임신 D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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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전 부인인 배우 브리짓 닐슨이 만삭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185cm의 거구인 브리짓 닐슨은 임신한 배가 커진 모습이다.
한편 브리짓 닐슨은 실베스터 스탤론의 전 부인다.
스탤론은 브리짓 닐슨의 두 번째 남편이었고 미 프로축구(NFL) 스타인 마크 거스티뉴를 비롯해 사진작가 세바스티안 코플랜드 등과의 사이에 4명의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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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전 부인인 배우 브리짓 닐슨이 만삭인 모습을 공개했다.
브리짓 닐슨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행복한 시간, 긍정적인 기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185cm의 거구인 브리짓 닐슨은 임신한 배가 커진 모습이다. 특히 그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브리짓 닐슨은 올해로 55세의 나이인 것은 물론 다섯째 임신이기 때문. 고령에도 임신한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브리짓 닐슨은 2006년 15살 연하의 이탈리아 출신 전직 모델 마띠아 데시와 다섯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브리짓 닐슨은 실베스터 스탤론의 전 부인다. 스탤론은 브리짓 닐슨의 두 번째 남편이었고 미 프로축구(NFL) 스타인 마크 거스티뉴를 비롯해 사진작가 세바스티안 코플랜드 등과의 사이에 4명의 아들을 뒀다.
1980년대 중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 지아니 베르사체 등의 모델로 출발한 그는 ‘레드 소냐’, ‘코브라’, ‘록키4’, ‘비버리힐스 캅2’ 등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브리짓 닐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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