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필요해1987' 김대희 신봉선 장동민, 아쉬운 마지막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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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대화가필요해1987'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대화가필요해1987'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동민이, 동민이 아부지, 동민이 엄마, 그리고 세진이 고생하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1987'는 2008년 막을 내렸던 '대화가 필요해'의 프리퀄 버전으로 지난해 여름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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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대화가필요해1987'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대화가필요해1987'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동민이, 동민이 아부지, 동민이 엄마, 그리고 세진이 고생하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마지막 녹화를 마친 김대희, 신봉선, 장동민, 김세진의 단체 사진이었다. 카메라 앞 진지한 네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1987'는 2008년 막을 내렸던 '대화가 필요해'의 프리퀄 버전으로 지난해 여름 첫 선을 보였다.(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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