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노래방 100점 "구혜선이 노래하지 말랬는데"
권수빈 2018. 1. 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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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100점을 받았다.
안재현은 9일 밤 10시5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감독판에서 회식에서 노래를 부를 차례가 되자 긴장했다.
안재현은 손을 떨며 노래했다.
안재현의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웃음을 보이며 "(다음 회식) 잘 먹을게 안재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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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100점을 받았다.
안재현은 9일 밤 10시5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감독판에서 회식에서 노래를 부를 차례가 되자 긴장했다.
"제수씨도 네 노래 못 들어봤지?" 묻자 안재현은 "들어봤다. 하지 말라 그랬다"고 자신의 노래를 들은 구혜선의 반응을 밝혔다.
안재현은 손을 떨며 노래했다. 안재현의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웃음을 보이며 "(다음 회식) 잘 먹을게 안재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랑해"라는 가사를 반복해서 부른 안재현의 점수는 무려 100점이었다. 안재현은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더니 "규현아!"를 외쳤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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