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이 말하는 '1987'..영화 속 최 검사와 최환

2018. 1. 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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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 실존 인물 최환 당시 공안부장
최환, 故 박종철 시신보존 명령→부검 지시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에… 고문 '직감'
쇼크사로 묻힐 뻔한 박종철 사건에 부검 지시
"화장하라" 압력에도… 박종철 부검 지시, 왜?
당시 장세동 "각하의 관심 사안입니다" 전화
21살 서울대생의 죽음… "고문만은 없애겠다"

※자세한 내용은 정치데스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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