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나이 잊은 '독보적' 동안 미모..'시구여신' 등극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4. 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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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본이 나이를 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이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장을 찾은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야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이본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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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본이 나이를 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이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장을 찾은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야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이본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본은 지난달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를 해 많은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본은 1973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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