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이새하 이상형 "앉아서 소변보는 남자..덕후 좋아"

김영록 2018. 1. 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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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완벽한남자' 의뢰인 이새하가 자신의 이상형을 제시했다.

5일 JTBC '이론상완벽한남자(이론상)'에는 미모의 프로골퍼 이새하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새하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결정장애가 없는 남자", "앉아서 소변 보는 남자"를 제시했다.

이새하는 "화장실 청결에 관심이 많다. 남자친구도 앉아서 (소변을)보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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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론상완벽한남자' 의뢰인 이새하가 자신의 이상형을 제시했다.

5일 JTBC '이론상완벽한남자(이론상)'에는 미모의 프로골퍼 이새하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새하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결정장애가 없는 남자", "앉아서 소변 보는 남자"를 제시했다. 이새하는 "화장실 청결에 관심이 많다. 남자친구도 앉아서 (소변을)보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남자 출연자들은 "일주일 전부터 앉아서 봤다", "결혼한 친구들 말에 따르면 앉아서 봐야 아내한테 예쁨 받는다더라"고 앞다투어 답했다.

이어 이새하는 "덕후인 남자친구도 좋다.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에 같이 빠져보겠다"고 설명했다. 김희철이 "야레야레, 당신 이제 온 건가?"라고 장난을 던지자 이새하는 "응 나 이제 왔다능"하고 받아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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