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라폰 콩욧 '김연경 꼭 막겠다'

오장환 기자 2018. 4. 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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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라폰 콩욧 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선수가 6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는 8일 오후 6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배구여제' 김연경(상하이), V리그의 양효진, 이다영(이상 현대건설),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 등 한국 선수들과 쁘름짓 틴카우, 아차라폰 콩욧 등 태국 선수들이 격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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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오장환 기자 = 아차라폰 콩욧 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선수가 6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는 8일 오후 6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배구여제' 김연경(상하이), V리그의 양효진, 이다영(이상 현대건설),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 등 한국 선수들과 쁘름짓 틴카우, 아차라폰 콩욧 등 태국 선수들이 격돌 한다. 2018.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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