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데뷔 5일째 과거 인터뷰 "이름 불러주시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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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신인시절이 공개됐다.
5월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200' 1위 소식을 전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한국가수 최초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빌보드 어워드 무대에 설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컴백무대를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우리도 기록에 대해선 항상 놀라고 있다. 감사할 따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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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의 신인시절이 공개됐다.
5월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200' 1위 소식을 전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한국가수 최초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빌보드 어워드 무대에 설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컴백무대를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우리도 기록에 대해선 항상 놀라고 있다. 감사할 따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빌보드 200 차트는 앨범이 가장 많이 팔리고 노출된 200위까지를 뽑는 차트다. 빌보드에서 핵심적인 차트다.
방탄소년단 팬으로 유명한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뷔는 CG처럼 잘 생겼다고 해서 CG뷔라고 부른다. 지민은 무대를 보면 깜짝 놀라게 하는 멤버다. 난 정국을 좋아했는데 신기하게 다 잘하는 친구다.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매력인 것 같다"고 방탄소년단의 매력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신인시절 인터뷰도 공개됐다. 데뷔한지 5일째 되는 날 진행된 인터뷰다. 당시 이름이 크게 표시된 이름을 입고 있었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빨리 잘 돼서 감독님들이 우리가 이런 옷 안 입어도 이름을 불러주시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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