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9시 기준 서울~부산 6시간 20분..'정체 시작'

2018. 2. 16. 08: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교통상황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설날인 16일 고속도로교통 상황은 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소요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 울산 6시간 10분, 대구 3시간 50분, 대전 2시간 20분, 광주 4시간 30분, 목포 4시간 30분, 강릉 3시간, 양양 2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또 같은 시각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목포 6시간, 광주 5시간 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이 연휴 동안 가장 혼잡한 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내일 자정까지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