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양세찬, 장도연 머리끄덩이 잡았다..'철없는 남편'

2018. 4. 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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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 양세찬과 장도연이 좌충우돌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8일 전파를 탄 tvN '코미디 빅리그-부부 is 뭔들'에서 장도연과 양세찬은 연애 없이 소개팅으로 급히 결혼한 부부로 변신했다.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 양세찬은 8등신 미녀 장도연을 아내로 맞이했지만 모든 게 서툴렀다.

장도연은 부부임을 강조했고 양세찬은 한 이불 덮고 사는 사이라는 표현에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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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코미디 빅리그' 양세찬과 장도연이 좌충우돌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8일 전파를 탄 tvN '코미디 빅리그-부부 is 뭔들'에서 장도연과 양세찬은 연애 없이 소개팅으로 급히 결혼한 부부로 변신했다.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 양세찬은 8등신 미녀 장도연을 아내로 맞이했지만 모든 게 서툴렀다. 친구처럼 편히 대해 달라는 말에 머리끄덩이를 잡기도.

장도연은 부부임을 강조했고 양세찬은 한 이불 덮고 사는 사이라는 표현에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우리 부부니까 키스해도 됩니까?"라며 야릇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코미디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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