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화장한 듯 안한듯 자연스럽게~'(태양·민효린 결혼식 피로연)
장동규 기자 2018. 2. 3. 19:24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배우 이지아가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커플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6월 태양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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