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부른 김하온·이병재, 환상적인 퍼모먼스..최하민 "소름 돋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31. 16:18

Ment '고등래퍼2' 김하온과 이병재가 부른 '바코드'가 화제다.
김하온은 30일 방송된 '고등래퍼2'에 출연해 '바코드' 레전드 무대를 보여줬다.
최하민은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하다. 바코드라는 소재에서 소름이 돋았다고 평했다. 더블케이 또한 시작부터 소름이 돋았다고.
이어 나다는 "이 친구들이 뭘 보고 배웠길래"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이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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