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유해물질 30개 제거한 유아용품 '안심'

강두순,이동인,문지웅,우제윤,황순민,강영운 2018. 2. 2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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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는 지난 33년 동안 각종 영·유아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며 이 부문에서 경쟁력 1위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 캠페인은 보령메디앙스가 취급하는 전 제품에 대해 유아동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생산 단계에서부터 완벽하게 제거해 소비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고, 이와 동시에 정직과 신뢰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장기적인 계획 아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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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받는 기업 ◆

김은정 부회장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33년 동안 각종 영·유아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며 이 부문에서 경쟁력 1위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영유아 스킨케어·생활용품·수유용품 시장의 국내 선도 업체로 자리매김하며 외국계 기업의 마케팅 공세 속에서도 안전하고 합리적인 제품을 제공한다는 기업 철학을 갖고 있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1979년 처음 출범해 성공적으로 영·유아 시장에 진입하고 이후 우리나라 대표 유아생활용품 브랜드를 통해 유아전문기업으로서 이름을 알렸다. 2003년에는 프랑스 명품 유아의류 '타티네 쇼콜라'를 도입하고, 2015년에는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뮤아'를 런칭하는 등 의류 부문으로까지 입지를 넓혔다.

'올곧은 육아' 캠페인, 유해 물질 30여 가지 제거로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캠페인은 보령메디앙스가 취급하는 전 제품에 대해 유아동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생산 단계에서부터 완벽하게 제거해 소비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고, 이와 동시에 정직과 신뢰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장기적인 계획 아래 진행되고 있다.

유아 스킨 제품에서 포마드 하이드와 1.4 다이옥신 등 아토피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30여 가지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데 성공한 보령메디앙스는 표시 성분 분석을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자사가 개발한 '아이에게(aiege)' 로고를 부착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올곧은 육아 캠페인의 실천 마크인 '아이에게' 로고는 스킨 케어 제품인 닥더아토, 퓨어가닉, 유아생활용품 비앤비 등에 부착되어 30여 가지 유해물질을 생산단계에서부터 제거했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특별취재팀 = 강두순 기자 / 이동인 기자 / 문지웅 기자 / 우제윤 기자 / 황순민 기자 /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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