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결별 NO.."마음 변치 않았다"

박설이 2018. 3. 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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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결별'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각이 있다.

미국 E뉴스 온라인은 7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잠시 거리를 두게 됐다"고 보도하며, "하지만 결별은 아니다"고 못 박았다.

여러 차례 열애와 결별을 반복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다시 재결합해 멕시코, 자메이카, 시애틀 등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사랑에 다시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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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결별'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각이 있다.

미국 E뉴스 온라인은 7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잠시 거리를 두게 됐다"고 보도하며, "하지만 결별은 아니다"고 못 박았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은 한동안 거리를 두고 있을 뿐 여전히 늘 연락을 주고받는 중이라고.

한 관계자는 매체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많은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한 번은 싸움이 나서 '헤어지기로' 결정하게 됐다"면서도 "하지만 그들은 줄곧 연락을 하고 있고 서로를 향한 마음은 변치 않았다"고 귀띔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분명 재결합할 것이다. 끝나지 않았다. 서로에게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고 덧붙였다.

여러 차례 열애와 결별을 반복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다시 재결합해 멕시코, 자메이카, 시애틀 등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사랑에 다시 불을 붙였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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