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지 야놀드 '평창 여자 스켈레톤 金'
유승관 기자 2018. 2. 17. 23:28

(평창=뉴스1) 유승관 기자 = 리지 야놀드(영국)가 17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여자 4차 주행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정소피아는 1~4차 주행 합계 3분29초89로 15위를 기록했다. 2018.2.17/뉴스1
fotogyoo@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언맨' 영화감독도 축하한 윤성빈의 금메달
- 1월 가장 비싸게 팔린 집, 한남동 단독주택 '110억원'
- '꼼수' 마케팅의 진화..'치즈팽창·콜라팽창'까지 등장
- '새벽에도 안마 호출'..이윤택 '성추행' 의혹 추가 폭로
- '유언장 잘못됐다' 유명시인 자녀 소송전..법원 판결은?
- "버림 받을까봐"..내연녀 집에 녹음기 설치
- 명절 뒤 목숨끊는 사람 급증..50대 가장 많아
- '미투 편승' 허위사실 폭로 70대 남성 '사과문' 게재
- 딥웹에 접속해 비트코인으로 대마·마약 구매 '집유'
- "밥 달라니까 왜 대답 안해"..아내 폭행 40대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