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이용진, 엉덩이 흔드는 박나래에 "웰시코기 닮았다"
백초현 기자 2018. 2. 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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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웰시코기와 닮은 꼴을 자랑했다.
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마성의 나래바'에서는 면접보러온 이용진과 만난 박나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시급 조정을 해야 한다며 8천원짜리와 80만원짜리 시급이 있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임창정도 여기서 놀다 갔다"며 나래바를 찾은 유명인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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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박나래가 웰시코기와 닮은 꼴을 자랑했다.
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마성의 나래바'에서는 면접보러온 이용진과 만난 박나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를 엉덩이를 흔들며 "나 보면 뭐가 떠오르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용진은 "웰시코기"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시급 조정을 해야 한다며 8천원짜리와 80만원짜리 시급이 있다고 말했다. 시급에 따라 유니폼이 달랐으며 80만원짜리 시급은 비닐로 된 옷을 입어야 했다.
또 박나래는 "임창정도 여기서 놀다 갔다"며 나래바를 찾은 유명인 자랑을 했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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