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미스트리스' 신현빈, 이해영과 동침추억 살인단서 찾았다

뉴스엔 2018. 5. 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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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이 이해영과의 동침을 추억하다가 살인단서를 찾았다.

5월 5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 3회 (극본 고정운 김진욱/연출 한지승)에서 김은수(신현빈 분)는 차민재(이해영 분)와의 동침을 회상했다.

차민재가 죽자 그 아들 차선호(정가람 분)가 살인범을 찾겠다며 나섰고, 차민재가 생전에 받은 연하장을 유력한 단서로 보고 차민재의 제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김은수를 의심했다.

김은수가 차민재를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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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이 이해영과의 동침을 추억하다가 살인단서를 찾았다.

5월 5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 3회 (극본 고정운 김진욱/연출 한지승)에서 김은수(신현빈 분)는 차민재(이해영 분)와의 동침을 회상했다.

차민재가 죽자 그 아들 차선호(정가람 분)가 살인범을 찾겠다며 나섰고, 차민재가 생전에 받은 연하장을 유력한 단서로 보고 차민재의 제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김은수를 의심했다. 이혼을 앞둔 차민재와 실상 불륜을 저지른 김은수는 긴장했다.

그런 상황에서 차선호는 유일한 목격자라며 김은수와 함께 차민재 이웃에 살던 어린 아이를 찾아갔고, 차민재가 살던 집에도 데려갔다. 차선호는 집안을 차민재가 살던 그대로에서 조금도 바꾸지 않았다. 김은수는 “정말 치운 물건이 하나도 없냐”고 물었다.

이어 김은수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물건이 떠올랐다. 차민재와 김은수가 사랑을 나누던 침대 옆에는 김은수가 선물한 노란 향초가 있었다. 김은수는 차선호와 함께 아이를 다시 찾아갔고, 아이는 자신이 본 여자가 빨간 상자 같은 걸 들고 갔다고 말했다.

김은수는 “내가 선물한 건 노란 건데...”라며 당황하다가 이내 그 향초가 살인흉기로 쓰여 붉게 피로 물든 사실을 눈치 챘다. 김은수가 차민재를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았다. (사진=OCN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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