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이서진, 정유미와 연락하는 사이?.."결혼은 무슨"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3. 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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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이서진이 결혼 이야기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 11회에서는 스페인 가라치코 식당 영업 종료 이후 한국에서 재회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이 "쉬는 날이 많던데"라고 받아치자 윤여정은 "네가 어떻게 아냐"고 질문했다.

식사 중 윤여정은 이서진에게 "너 결혼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이서진은 "혼자 사는 게 더 편해졌다. 집도 내 위주로 다 고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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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윤식당2'

'윤식당2' 이서진이 결혼 이야기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 11회에서는 스페인 가라치코 식당 영업 종료 이후 한국에서 재회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정유미에게 "너 요즘 한가하더라?"고 물었고 정유미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바쁘다"고 답하며 발끈했다. 이서진이 "쉬는 날이 많던데"라고 받아치자 윤여정은 "네가 어떻게 아냐"고 질문했다. 이서진은 "가끔 연락하면 맨날 쉬고 있다더라"며 정유미와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임을 밝혔다.

식사 중 윤여정은 이서진에게 "너 결혼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이서진은 "혼자 사는 게 더 편해졌다. 집도 내 위주로 다 고쳤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내일모레면 쉰이다. 쉰이면 옛날에 손자, 손녀 볼 나이"라며 "어디 뭐 결혼하려고 그러냐"고 자조 섞인 웃음을 지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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