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무명' 뮤지컬배우→ 대세 배우로 '우뚝'.."팬 떠날까 걱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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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와 배우 장승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승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승조는 한 인터뷰에서 "첫 공연이 끝나자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다. 몇년 전에 나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이 눈 앞에 서있었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며 "엉엉 우는 정도는 아니지만 눈가 촉촉해졌다. 나한테는 임팩트가 강했다"고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장승조가 출연 중인 MBC '돈꽃'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더불어 장승조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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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와 배우 장승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승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승조는 한 인터뷰에서 "첫 공연이 끝나자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다. 몇년 전에 나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이 눈 앞에 서있었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며 "엉엉 우는 정도는 아니지만 눈가 촉촉해졌다. 나한테는 임팩트가 강했다"고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장승조는 결혼 후 팬들과 멀어지는 연예인의 경우를 언급하며, "(결혼 후) 다시 돌아오면서 이래저래 걱정이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승조가 출연 중인 MBC ‘돈꽃’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더불어 장승조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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