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위에화 최예나, A등급+폭풍 흥·끼로 '눈도장 쾅'

2018. 6. 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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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화 연습생 최예나가 '프로듀스48' 출연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위에화 연습생들은 등장 후 6, 7, 8위의 자리에 착석해 최종 12위 안에 들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최예나는 '프로듀스48'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에 "예나 지금이나 모태 끼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만큼, 다른 연습생들이 등장할 때마다 폭풍 애드리브로 끼를 발산해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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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위에화 연습생 최예나가 '프로듀스48' 출연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프로듀스48에서 왕이런, 김시현과 함께 등장해 미모, 입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위에화 연습생들은 등장 후 6, 7, 8위의 자리에 착석해 최종 12위 안에 들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최예나는 '프로듀스48'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에 "예나 지금이나 모태 끼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만큼, 다른 연습생들이 등장할 때마다 폭풍 애드리브로 끼를 발산해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개별 등급 평가에서도 남다른 퍼포먼스로 실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콜라를 따라주는 개인기로 흥을 발산해 첫 투표에서 7위라는 안정적인 출발을 알린 최예나. 

실력은 물론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끼를 중무장한 그가 과연 최종 12인에 들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 nahee@osen.co.kr

[사진]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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