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욕심나" 볼빨간사춘기, 진해진 감성도 '볼사' 스타일 (종합)
파이낸셜뉴스 2018. 5. 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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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다르지만 같은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다.
볼빨간사춘기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앨범 '레드 다이어리 2페이지(Red Diary Page.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더블 타이틀곡 '여행'과 '바람사람'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에 컴백하는 볼빨간사춘기는 '레드 다이어리 3페이지'에 대한 계획을 말하지 않았지만, "라이브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을 위해 여러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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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다르지만 같은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다.
볼빨간사춘기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앨범 '레드 다이어리 2페이지(Red Diary Page.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더블 타이틀곡 '여행'과 '바람사람'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썸 탈꺼야' 활동에 이어 8개월 만에 발표된 '레드 다이어리' 연작이다.
1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앨범의 전곡도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과 우지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공백기 동안 여행과 만남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받고 재밌게 작업한 덕분이다. 두 사람이 따로 또 같이 지내면서 '여행'의 자유로움과 '바람사람'의 풋풋함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전작과 차별점도 분명하다. 안지영은 "2페이지로는 신선하고 새롭다는 느낌을 받으실 것 같다. 1페이지에서 소녀 감성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밴드 사운드와 록 사운드를 가미시켜 더 진하고 성숙해진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두 멤버는 염색으로 비주얼 변화를 꾀하기도 했다.
더블 타이틀곡 형식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지영은 "'여행'과 '바람사람'이 서로 다른 성향이지만, 비슷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두 곡 모두 '우주를 줄게'나 '썸 탈꺼야'와 다른 느낌인 건 자가복제라는 지적을 의식했기 때문이 아니다. 이것 또한 멤버들이 하고 싶은 노래라는 것.
오는 7월에는 총 6천 석 규모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 번째 단독콘서트 '여행'을 개최한다. 볼빨간사춘기는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팀 답게 7개월 만의 단독콘서트에서 완성도 있는 라이브 무대를 들려줄 전망이다. 안지영과 우지윤은 쇼케이스를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오후 6시에 컴백하는 볼빨간사춘기는 '레드 다이어리 3페이지'에 대한 계획을 말하지 않았지만, "라이브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을 위해 여러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볼빨간사춘기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앨범 '레드 다이어리 2페이지(Red Diary Page.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더블 타이틀곡 '여행'과 '바람사람'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썸 탈꺼야' 활동에 이어 8개월 만에 발표된 '레드 다이어리' 연작이다.
1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앨범의 전곡도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과 우지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공백기 동안 여행과 만남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받고 재밌게 작업한 덕분이다. 두 사람이 따로 또 같이 지내면서 '여행'의 자유로움과 '바람사람'의 풋풋함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전작과 차별점도 분명하다. 안지영은 "2페이지로는 신선하고 새롭다는 느낌을 받으실 것 같다. 1페이지에서 소녀 감성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밴드 사운드와 록 사운드를 가미시켜 더 진하고 성숙해진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두 멤버는 염색으로 비주얼 변화를 꾀하기도 했다.
더블 타이틀곡 형식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지영은 "'여행'과 '바람사람'이 서로 다른 성향이지만, 비슷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두 곡 모두 '우주를 줄게'나 '썸 탈꺼야'와 다른 느낌인 건 자가복제라는 지적을 의식했기 때문이 아니다. 이것 또한 멤버들이 하고 싶은 노래라는 것.
오는 7월에는 총 6천 석 규모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 번째 단독콘서트 '여행'을 개최한다. 볼빨간사춘기는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팀 답게 7개월 만의 단독콘서트에서 완성도 있는 라이브 무대를 들려줄 전망이다. 안지영과 우지윤은 쇼케이스를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오후 6시에 컴백하는 볼빨간사춘기는 '레드 다이어리 3페이지'에 대한 계획을 말하지 않았지만, "라이브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을 위해 여러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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