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기사단' 윤소희, 누드톤 드레스 '볼륨' 몸매 과시..카이스트 출신 '능력자' 인증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 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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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MC 윤소희가 출중한 영어실력으로 이슈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드톤 나시 드레스를 입은 채 대본에 열중한 윤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우 윤소희는 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 능통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윤소희가 출연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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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윤소희 / 사진=윤소희 인스타그램

'친절한 기사단' MC 윤소희가 출중한 영어실력으로 이슈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드톤 나시 드레스를 입은 채 대본에 열중한 윤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과 깊은 쇄골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윤소희는 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 능통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날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카이스트를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소희가 출연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영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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