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장] 노예제 때 시작된 축제가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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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새해맞이 거리축제 '케이프타운 민스트럴(Minstrel) 카니발'이 열렸습니다.
이 축제는 노예제가 있을 당시에 흑인 노예가 주인으로부터 신년 휴가를 받은 것을 기뻐하던 것에서 유래됐는데요.
시끌벅적하게 새해를 시작하는 이 전통은 1830년대에 노예제가 폐지된 후에도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화려한 의상과 파라솔 등으로 치장한 이들이 강렬한 리듬과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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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새해맞이 거리축제 '케이프타운 민스트럴(Minstrel) 카니발'이 열렸습니다. 이 축제는 노예제가 있을 당시에 흑인 노예가 주인으로부터 신년 휴가를 받은 것을 기뻐하던 것에서 유래됐는데요. 시끌벅적하게 새해를 시작하는 이 전통은 1830년대에 노예제가 폐지된 후에도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화려한 의상과 파라솔 등으로 치장한 이들이 강렬한 리듬과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데요. 고단한 삶을 흥겨움으로 승화시킨 축제 모습 구경하시죠.








le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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