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챔스 결승 대진 완성, 레알 마드리드 VS 리버풀

정성래 2018. 5. 3.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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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3연패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상대가 결정됐다.

13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이 AS로마를 잡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1차전에서의 5-2 대승에 힘입어 1,2차전 합계 7-6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기회를 통해 리버풀은 지난 2004-2005 시즌 '이스탄불의 기적'으로 일컬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13년 만에 다시 한 번 빅이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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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vs 리버풀 / 사진= 챔피언스리그 공식 트위터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챔피언스리그 3연패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상대가 결정됐다. 13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이 AS로마를 잡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3일(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로마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서 2-4으로 패했다. 리버풀은 1차전에서의 5-2 대승에 힘입어 1,2차전 합계 7-6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리버풀은 지난 2006-2007 시즌 이후 11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는다. 이번 기회를 통해 리버풀은 지난 2004-2005 시즌 '이스탄불의 기적'으로 일컬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13년 만에 다시 한 번 빅이어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 도전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독일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을 1,2아전 합계 4-3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5년 간 4번 결승 무대에 올라 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기록을 세운 레알 마드리드는 3연패라는 전무후무의 기록을 노린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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