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야자타임 제안에 "누나고 형이고 잘못하면.."
안하나 2018. 4. 29.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김종국이 멤버들을 벌벌 떨게 하는 발언을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세바리 1주년 특집'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 합류 1주년을 기념해 '런닝 365 MT'를 떠났다.
전소민은 야자타임을 제안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멤버들을 벌벌 떨게 하는 발언을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세바리 1주년 특집’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 합류 1주년을 기념해 ‘런닝 365 MT’를 떠났다. 이후 이들은 각자 스케줄을 짜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전소민은 야자타임을 제안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나는 누나고 형이고 잘못하면 뭐 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민망함과 멋쩍음에 웃음을 지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영 화끈한 화보..비율 끝판왕+넘치는 섹시
- 보라 글래머+각선미 완벽 조화..섹시 종결자
- 손나은 '시선 강탈' 레깅스 라인
- 신세경 청순 글래머 대명사다운 운동 모습
- 소유 비키니 '압도적 몸매+탄력적 볼륨'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