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스프린터 '서울모터쇼 무료셔틀'로 등장!

이번 서울모터쇼에선 셔틀버스가 무려 '뉴 스프린터'다.

다임러트럭코리아가 2017 서울모터쇼에 자사의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뉴 스프린터'는 모터쇼 기간 동안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간 무료 셔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모터쇼 개장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시로 운영한다.

뉴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 출시이후 20여 년 동안 130여 개 국가에서 300만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모터쇼에서 무료 셔틀로 운영되는 뉴 스프린터는 유로 6를 충족한 OM642 친환경 6기통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19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또 충돌방지 어시스트, 측풍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사각지대 어시스트 등 첨단 안전 사양과 프리미엄 시트, 실내 방음도 강화됐다.

한편 다임러트럭은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앞 모바일 큐브를 설치,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다임러트럭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