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조정석·공효진 키스신에 100만원 투척..반전은?

2017. 5. 27. 1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한도전 유재석이 조정석과 공효진의 키스신을 위해 100만원을 투척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드라마 속 키스신 장면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의 키스신이 결정적 장면에서 화면이 멈추고 '100만원을 결제하겠습니까?'라는 안내가 나오자 출연진들은 분노했다.

이에 멤버들은 "빨리 돈을 내라"며 아우성 치기 시작했고, 유재석은 "이거는 봐야지"라며 100만원을 결제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유재석이 조정석과 공효진의 키스신을 위해 100만원을 투척해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드라마 속 키스신 장면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의 키스신이 결정적 장면에서 화면이 멈추고 ‘100만원을 결제하겠습니까?’라는 안내가 나오자 출연진들은 분노했다.

이에 멤버들은 “빨리 돈을 내라”며 아우성 치기 시작했고, 유재석은 “이거는 봐야지”라며 100만원을 결제해 웃음을 안겼다.

그다음 영상은 공유와 임수정의 키스신이었다. 심지어 가격도 200만원으로 올랐다. 하지만 멤버들은 굴하지 않고 즉각 돈을 넣어 키스신을 시청했다.

마지막은 영상을 공개하기 전에 300만원을 결제하라고 떴다. 멤버들은 결국 돈을 모아 300만원을 결제했다.

하지만 무한도전이 늘 그러하듯 반전은 있었다. 해당 영상은 김태호PD와 유재석의 뽀뽀였다. 이에 멤버들은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