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오마이걸, 7색 매력에 물드는 본격 입덕방송 (종합)

서장원 2017. 4. 12.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간아이돌' 오마이걸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세 걸그룹 다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마이걸은 '주간아이돌' 출연을 대비해 신곡 '컬러링 북' 댄스를 16배속까지 준비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마이걸은 2배속까지는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주간아이돌' 오마이걸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세 걸그룹 다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마이걸은 '주간아이돌' 출연을 대비해 신곡 '컬러링 북' 댄스를 16배속까지 준비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노래에 맞춰 초고속 안무를 추기 시작했다. 오마이걸은 2배속까지는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4배속으로 넘어가자 오마이걸은 급격히 힘들어하기 시작했고, MC들은 오마이걸에게 "너네 거짓말 치지 마라"라고 면박을 줘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아.왕.대' 코너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애교 대결을 펼쳤다. 7명의 멤버들은 각자 최선을 다해 애교를 선보였다. 그 결과 아린이 애교왕으로 등극했고, 아린은 멤버들에게 막춤을 시켰다. 멤버들은 막춤마저도 최선을 다해 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번째로 멤버들은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으로 랩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 랩을 했지만 데프콘의 까다로운 심사에 줄줄히 탈락했다. 마지막으로 래퍼 미미가 나섰고, 그는 완벽하게 랩을 소화해내 랩신랩왕에 올랐다. 미미는 지호에게 다리를 찢고 구르기를 지시했고 지호는 벌칙을 완벽하게 수행해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닭발 발골왕 대결을 펼친 오마이걸은 지호가 가장 적은 무게를 기록하며 발골왕으로 등극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