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NCT 도영의 폭로 "형 공명, 별명이 '구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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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자신의 비밀을 품고 있는 친동생인 NCT 도영과 가상 아내 정혜성이 마주한 것.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공명X정혜성의 집을 찾아온 NCT 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도영은 형 공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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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공명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자신의 비밀을 품고 있는 친동생인 NCT 도영과 가상 아내 정혜성이 마주한 것. 공명의 걱정처럼 도영의 입은 쉴 새가 없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공명X정혜성의 집을 찾아온 NCT 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혜성은 가상 도련님의 집 방문에 설렘을 드러냈다.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한가득 음식을 장만했고, 공명은 그런 정혜성의 곁에서 열심히 도왔다.
그리고 도영의 도착. 도영은 신혼집을 구경한 뒤 상 가득 차려진 밥을 먹기 시작했다. 정혜성의 솜씨에 도영은 감탄을 드러냈다. 이어 도영은 형 공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다. “과거에 별명에 ‘구리 시장’이었다. 형이 지나갈 때마다 여자들 5명씩 막 인사를 했다” “무척 인기가 많았다. 구리의 F4였다” “과거 여자친구들 보다 정혜성이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도영의 말에 공명은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공명은 “‘구리시작’이라니, 나는 들어본 적도 없는 별명이다. 정말 아니다”며 억울함을 표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우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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