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최학준 "동생 최태준, 보미 많이 좋아해"

강희정 기자 2017. 1. 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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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친형 최학준 씨가 에이핑크 윤보미와 만났다.

21일 4시50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학준 씨가 최태준-윤보미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얘기가 그려졌다.

이후 최태준이 설거지에 열중하는 동안 최학준 씨와 윤보미가 단둘이 티타임을 가졌다.

최학준 씨는 "태준이가 잘해주냐" 물었고 보미는 "너무 잘해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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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최태준 친형 최학준 씨가 에이핑크 윤보미와 만났다.

21일 4시50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학준 씨가 최태준-윤보미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얘기가 그려졌다.

최학준 씨는 최태준과 닮은 듯 다른 외모에 그와 똑 닮은 말투를 지녀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직접 요리를 해 밥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최태준 친형 최학준 씨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다. © News1star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이후 최태준이 설거지에 열중하는 동안 최학준 씨와 윤보미가 단둘이 티타임을 가졌다. 최학준 씨는 "태준이가 잘해주냐" 물었고 보미는 "너무 잘해준다"고 답했다.

이에 최학준 씨는 "태준이가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보미는 "저도 많이 좋아해요"라고 응수해 설렘을 자아냈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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