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린아 막순이 '국제시장' 아역! '피고인'에서도 명품 연기..9살 맞나요?

박재영 기자 2017. 3. 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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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고인'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 중인 신린아가 과거 '국제시장' 아역으로 전해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오마이베이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신린아와 배우 리키김의 아들 태오가 눈물대결을 진행했다.

리키김 부부는 연기학원을 찾았고 영화 '국제시장'에서 막순이를 연기한 아역배우 신린아를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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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린아 막순이 ‘국제시장’ 아역! ‘피고인’에서도 명품 연기…9살 맞나요?

[서울경제] 드라마 ‘피고인’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 중인 신린아가 과거 ‘국제시장’ 아역으로 전해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린아는 ‘피고인’ 극중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박하연’ 역에 깊게 몰입하면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전개 속에서 시청자에게 한 줄기 빛을 전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9살 어린 나이지만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신린아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국민 여동생’ ‘국민 딸’이었던 막순이로 등장했다.

영화 <국제시장>에서 막순이(신린아)는 전쟁으로 인해 흥남부두에서 가족들과 생이별하는 아픔을 그려냈으며 그의 눈물과 찢어진 옷자락은 분단의 아픔을 표현해냈다.

한편, ‘오마이베이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신린아와 배우 리키김의 아들 태오가 눈물대결을 진행했다.

지난 2015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는 리키김네 태오가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리키김 부부는 연기학원을 찾았고 영화 ‘국제시장’에서 막순이를 연기한 아역배우 신린아를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영화 ‘국제시장’, 지성 SNS]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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