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이밖에 없..푸흐흡" 서장훈, '트와이스' 정연 부르다 '당황'

2017. 5. 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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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이름을 부르다 당황했다.

예고 영상 말미,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서장훈에게 솜사탕을 건네준다.

이에 서장훈은 "고마워"라며 "정연이밖에 없..푸흐흡"이라고 웃어버렸다.

그 이유는 서장훈의 전 부인의 이름이 오정연(KBS 전 아나운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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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JTBC ‘아는형님‘ 홈페이지 캡처
방송인 서장훈이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이름을 부르다 당황했다.

JTBC '아는형님' 측은 최근 20일에 방송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고 영상 말미,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서장훈에게 솜사탕을 건네준다. 이에 서장훈은 "고마워"라며 "정연이밖에 없..푸흐흡"이라고 웃어버렸다. 그 이유는 서장훈의 전 부인의 이름이 오정연(KBS 전 아나운서)이기 때문이다.

당황한 서장훈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빵 터지며, 이후 상황을 궁금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른 멤버들 반응 기대돼", "아 서장훈 진짜 귀엽다", "아 웃겨", "다음 주 대박이겠다", "서장훈 진짜 웃기네", "엄청 놀릴 듯 멤버들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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