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루머' 임영민, 소속사 해명했지만.."배신감 커"VS"뭐가 문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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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영민이 여자친구 관련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진화에 나섰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영민과 그의 여자친구에 관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임영민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결정 이후 여자친구와 일본여행을 다녀왔으며, 공개적으로 '럽스타그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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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임영민.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영민이 여자친구 관련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영민과 그의 여자친구에 관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임영민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결정 이후 여자친구와 일본여행을 다녀왔으며, 공개적으로 '럽스타그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임영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임영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하지만 현재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애할 수도 있지 뭐가 문제냐", "임영민은 연애하면 안되나", "열애가 진짜라고 해도 그게 왜 논란이 되지?", "임영민 억울할 듯" 등 옹호하기도 했다. 반면 "임영민은 10대 팬이 많기 때문에 이미지 타격은 심할 듯", "아직 데뷔도 안했는데 럽스타그램은 팬들 기만하는 느낌", "아이돌은 이미지로 먹고사는데 왠지 모르게 배신감 든다", "임영민 탈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임영민의 행동을 지적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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