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청량리점 개점

김슬기 2017. 4. 11. 11: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지하1층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11일 서울시 동대문구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교보문고 청량리바로드림센터를 개점했다. 청량리바로드림센터는 677㎡(204.8평), 교보핫트랙스 청량리점이 364㎡(110.2평) 총 315평 규모로, 3만 종 4만여 권 이상의 도서와 디자인아트문구, 라이프스타일소품을 판다.

청량리바로드림센터는 도서 상담과 고객맞춤형 추천 및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데스크와 깊이 있는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테이블 등 다양한 형태의 독서휴식공간을 구비했다. 바로드림센터 내 카페자우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의 내부 공간을 활용해 강연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량리 바로드림센터는 20~30대를 위한 문학, 여행 분야 및 캐릭터와 디지털 상품을 강화함과 동시에 중년층을 위한 건강, 취미, 여가 분야와 고급필기구류 등을 함께 구비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세대별 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30분까지다.

[김슬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