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11일 서울시 동대문구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교보문고 청량리바로드림센터를 개점했다. 청량리바로드림센터는 677㎡(204.8평), 교보핫트랙스 청량리점이 364㎡(110.2평) 총 315평 규모로, 3만 종 4만여 권 이상의 도서와 디자인아트문구, 라이프스타일소품을 판다.
청량리바로드림센터는 도서 상담과 고객맞춤형 추천 및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데스크와 깊이 있는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테이블 등 다양한 형태의 독서휴식공간을 구비했다. 바로드림센터 내 카페자우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의 내부 공간을 활용해 강연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량리 바로드림센터는 20~30대를 위한 문학, 여행 분야 및 캐릭터와 디지털 상품을 강화함과 동시에 중년층을 위한 건강, 취미, 여가 분야와 고급필기구류 등을 함께 구비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세대별 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30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