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정다래, 수영복 섹시미 칭찬에 "다 가렸는데.."

김진아 2017. 4. 15.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리텔'의 정다래가 새로운 수영복을 갈아입고 후반전에 등장하며 눈길을 모았다.

15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후반전이 펼쳐진 가운데 수영요정 정다래의 '다래풀'이 소개됐다.

이날 정다래는 전반전과 다른 수영복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밖에도 정다래는 풀메이크업을 망치지 않고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수영법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마리텔’의 정다래가 새로운 수영복을 갈아입고 후반전에 등장하며 눈길을 모았다.

15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후반전이 펼쳐진 가운데 수영요정 정다래의 ‘다래풀’이 소개됐다. 이날 정다래는 전반전과 다른 수영복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에 섹시해 보인다는 칭찬이 이어졌고 정다래는 “뭐가 섹시해요. 다 가렸는데...”라는 시크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다래는 모르모트 PD에게 자유형 발차기를 가르쳐주었다. 발차기를 가르치며 그녀는 “자유형 발차기 별거 없다는 듯 되게 무심하게 차면 된다”고 덧붙이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정다래는 아령을 들고 하는 수영법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거 하면 어깨 넓어진다. 저처럼 된다”며 아령을 들고 유유히 수영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밖에도 정다래는 풀메이크업을 망치지 않고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수영법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마리텔’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