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뱃고동' 편성 확정, '무한도전'과 맞붙는다(공식)

뉴스엔 2017. 3. 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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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뱃고동'이 '무한도전'과 맞붙는다.

3월 7일 SBS에 따르면 새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이 토요일 오후 6시대 편성을 확정했다.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라는 색다른 콘셉트와 '주먹쥐고 주방장'(2014), '주먹쥐고 소림사'(2015)에 이은 SBS의 세 번째 '주먹쥐고' 시리즈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온 가족이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는 토요일 오후 6시는 많은 황금시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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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먹쥐고 뱃고동'이 '무한도전'과 맞붙는다.

3월 7일 SBS에 따르면 새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이 토요일 오후 6시대 편성을 확정했다.

'주먹쥐고 뱃고동'은 지상파 3사 설 파일럿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프로그램.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라는 색다른 콘셉트와 '주먹쥐고 주방장'(2014), '주먹쥐고 소림사'(2015)에 이은 SBS의 세 번째 ‘주먹쥐고’ 시리즈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주먹쥐고 뱃고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백종원의 3대천왕’에 이어 SBS의 토요일 밤을 책임지게 됐다. 온 가족이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는 토요일 오후 6시는 많은 황금시간대다.

‘주먹쥐고 소림사’에 이어 다시 한번 ‘주먹 쥐고’ 시리즈가 토요일 황금 시간대를 꿰차게 된 것. 파일럿 방송 후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호평을 얻었던 만큼 ‘주먹쥐고 뱃고동’이 SBS의 신 예능 강자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4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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