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화목"..김현중, 제대 후 첫 근황공개

2017. 3. 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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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카 다온이와 잠수함 여행"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조카와 가족들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한 사진. 김현중은 검정색 점퍼에 모자를 깊게 눌러쓴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가족들과 화목한 분위기가 사진에서 느껴진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달 11일 21개월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당시 전역 현장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 팬 1500여 명이 운집해 김현중의 전역을 축하했다.

[사진 = 김현중 인스타그램]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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