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가는 '불한당', 3색 해외포스터 공개..느와르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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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불한당'의 해외포스터가 공개됐다.
15일 칸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해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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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불한당'의 해외포스터가 공개됐다.
15일 칸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해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설경구 임시완의 모습을 중심에 잡아낸 붉은 색, 노란 색, 파란 색 기운이 감도는 포스터는 범죄 느와르의 기운을 강하게 풍기며 시선을 붙든다.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가 교도소에서 만나 끈끈한 의리를 다져가며 의기투합 하던 중 서로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물. 설경구가 재호 역, 임시완이 현수 역을 각각 맡았으며, 김희원이 재호의 오랜 지기 병갑 역을, 전혜진이 범죄조직 소탕에 목숨을 건 수사팀 천팀장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설경규와 김희원, 전혜진이 참석을 확정했으며, 임시완은 병무청 허가를 받아 참석을 타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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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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