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가는 '불한당', 3색 해외포스터 공개..느와르 느낌 '물씬'

김현록 기자 2017. 5. 15.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불한당'의 해외포스터가 공개됐다.

15일 칸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해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불한당' 해외포스터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불한당'의 해외포스터가 공개됐다.

15일 칸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해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설경구 임시완의 모습을 중심에 잡아낸 붉은 색, 노란 색, 파란 색 기운이 감도는 포스터는 범죄 느와르의 기운을 강하게 풍기며 시선을 붙든다.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가 교도소에서 만나 끈끈한 의리를 다져가며 의기투합 하던 중 서로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물. 설경구가 재호 역, 임시완이 현수 역을 각각 맡았으며, 김희원이 재호의 오랜 지기 병갑 역을, 전혜진이 범죄조직 소탕에 목숨을 건 수사팀 천팀장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설경규와 김희원, 전혜진이 참석을 확정했으며, 임시완은 병무청 허가를 받아 참석을 타진 중이다.

사진='불한당' 해외포스터

사진='불한당' 해외포스터
[관련기사]☞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 속사정은?문희준♥소율 2세 소식에 대중이 분노하는 이유드디어 입 연 설리 새 애인 한 말이 '충격'빅뱅 태양이 이래서..민효린 충격 외모잘 나가던 김기수 모욕죄 혐의 피소 충격..왜?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