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컴백 활동 불참이 유독 아쉬운 이유

2017. 6. 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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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컴백 소식을 알렸지만 레이는 지난 월드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활동에 불참한다.

이에 앞서 레이는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북아메리카 공연에도 중국 스케줄로 투어에 불참한 바 있다.

그런 레이가 오는 7월 컴백 날짜를 확정한 엑소의 활동에도 함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레이는 이번에도 못 보냐" "완전체는 언제 볼 수 있나"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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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컴백 소식을 알렸지만 레이는 지난 월드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활동에 불참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엑소가 컴백 소식을 알렸지만 레이는 지난 월드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활동에 불참한다.

엑소는 지난해 7월 서울에서 ‘EXO PLANET #3 - The EXO'rDIUM’ 투어를 시작해 해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5월 27일과 28일 양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투어 피날레를 장식했다.

당시 엑소 측은 엑소의 'EXO PLANET #3 - The EXO’rDIUM[dot]-' 공연 예매를 안내하며 레이의 콘서트 불참을 티켓팅 사이트를 통해 알렸다. 이유는 중국 스케줄 조정 불가였다.

엑소 측은 "멤버 레이는 스케줄 조정이 불가하여 이번 EXO 'PLANET #3 - The EXO’rDIUM[dot] -' 공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며 "본 공연에 레이의 참여를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이에 앞서 레이는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북아메리카 공연에도 중국 스케줄로 투어에 불참한 바 있다. 세 번째 월드 투어의 마지막 무대인 5월 서울 공연에도 부득이 함께 할 수 없게 됐다.

그런 레이가 오는 7월 컴백 날짜를 확정한 엑소의 활동에도 함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도 역시 미리 예정된 중국 일정과 시기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팬들은 “레이는 이번에도 못 보냐” “완전체는 언제 볼 수 있나”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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