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인 VR게임 나나이, VR엑스포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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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VR, 오큘러스 리프트, HTC 바이브등이 VR 헤드셋으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컨퍼런스에서 성인 VR게임이 최초 시연될 것으로 보인다.
나나이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로 즐길 수 있는 성인 VR 게임이다.
나나이는 성인 VR게임의 한 장르로서의 성인게임 시초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다.
성인 시장을 타겟으로 VR과 성인 게임 개발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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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병준 기자)삼성 기어VR, 오큘러스 리프트, HTC 바이브등이 VR 헤드셋으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컨퍼런스에서 성인 VR게임이 최초 시연될 것으로 보인다.
VR엑스포2017 조직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VR엑스포에서 일본 성인 VR게임 Let’s Play With Nanai!(이하 나나이)를 배급하고 개발한 ImagineVR사와 VRJCC가 각각 참가 한다고 밝혔다.
나나이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로 즐길 수 있는 성인 VR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나나이쨩의 방에 들어가 행위를 하며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다.

나나이의 게임 조작은 간편하다. 스마트폰을 더미 몸체에 부착 하면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한다. 나나이는 성인 VR게임의 한 장르로서의 성인게임 시초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다.
일본은 아시아의 성인용 콘텐츠 산업의 중심이다. 성인 VR산업은 향후 지속 성장하며 초기 VR시장 확산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일본과 미국 등을 중심으로 성인 VR시장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VRJCC는 ‘일본의 성인 VR 시장’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성인 시장을 타겟으로 VR과 성인 게임 개발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유한다. 더불어 성인 VR콘텐츠 배급 플랫폼 ImagineVR측은 ‘미래 인간의 성생활’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VR엑스포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현실(VR) 시장의 기반을 다지고 현재까지의 성과와 향후 성장비전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민간 주도로 열린다.
최병준 기자(ccbbjj@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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