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우도환, '구해줘' 주연으로 발탁..옥택연과 라이벌 구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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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도환이 '구해줘'의 주연을 맡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9일 "우도환이 케이블TV OCN 새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우도환은 신선한 마스크는 물론 카리스마와 순수함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신예"라면서 "드라마에 첫 주연으로 나서는 만큼 열정적으로 캐릭터 연구와 준비에 몰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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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우도환이 '구해줘'의 주연을 맡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9일 "우도환이 케이블TV OCN 새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구해줘'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4인과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온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해당 드라마는 인기리에 연재된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하며, 사이비라는 독특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스토리 전개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도환이 맡은 석동철은 차가운 인상과 냉소적인 말투를 지닌 인물로 한상환(옥택연)과는 소울메이트 같은 단짝이자 라이벌 관계다.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숙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석동철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극의 중심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우도환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마스터'에서 진회장(이병헌)의 심복 스냅백 역을 맡아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드라마 데뷔작인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다다금융 조직원 김완식 역으로 김영광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우도환은 신선한 마스크는 물론 카리스마와 순수함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신예"라면서 "드라마에 첫 주연으로 나서는 만큼 열정적으로 캐릭터 연구와 준비에 몰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도환을 비롯해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박지영, 조재윤 등이 출연하는 '구해줘'는 곧 촬영에 돌입하며,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키이스트]
구해줘|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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