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2009년형 G 세단에 새 V6와 7단 AT 적용
인피니티가 2009년형 G 세단에 새 V6 엔진과 7단 AT를 적용한다. 2009년형 G 세단은 G37 쿠페의 3.7리터 V6(VQ37VHR)로 엔진이 업그레이드된다. 출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최소 320마력 이상이다. 또 변속기도 새로 개발된 7단 자동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브레이크 역시 유럽형과 동일하게 14인치 디스크와 4피스톤 캘리퍼가 기본이 된다. 외관에서는 새로 디자인된 5스포크 18인치 휠(225/50)과 사이드 미러가 달라지며 EX에 처음 선보였던 흠집복원 페인팅이 새로 추가된다. 내년 초에는 전동식 하드톱 버전의 G37 컨버터블도 출시될 예정이다. G37 컨버터블은 올해 말에 열리는 LA 모터쇼에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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