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프리뷰]'보우덴 공백' 두산, 박치국이 제 몫 해줄까(6/3)

황덕연 2017. 6. 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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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 두산 베어스 vs 넥센 히어로즈
홈팀 넥센의 선발로 등판하는 신재영은 최근 2경기 9이닝 11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원정팀 두산은 박치국이 선발 등판 한다. 보우덴의 공백을 대신하기 위해 꺼낸 카드인 만큼 신인 이현호와 함께 연달아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두산이 상승세지만 선발 투수의 우위로 인해 넥센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선발 선수 정보
-신재영(넥센) 시즌 성적 : 4승 4패, 평균자책점 3.90
-박치국(두산) 시즌 성적 : 0승 0패, 평균자책점 6.62

▶ 배당흐름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넥센 승 1.54배, 두산 승 1.9배로 두산이 역배당인 상황임에도 KBO리그 상위 5%이내 유저 그룹의 80%가 두산 승을 선택했다. 전체 중간 투표 집계 결과, 두산 승이 64%인 것에 비해 상위권은 두산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기준점 10.5의 언더/오버 경기의 경우, 전체 투표의 74%, 중상위권의 80%가 안정적인 오버 경기 예측을 완료했다.(언더 1.72배, 오버 1.68배)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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